1. 원격 제어 인프라 도입 시 맞닥뜨리는 최대 고민: 클라우드인가, 온프레미스인가?

B2B 고객 지원 및 임직원 모바일 기기 관제를 위해 원격 제어 솔루션을 도입하려는 기업의 CTO와 보안 책임자(CISO)가 가장 깊게 고민하는 지점은 바로 '배포 인프라의 형태'입니다.

퍼블릭 SaaS 클라우드 방식은 도입이 빠르고 초기 구축비가 들지 않지만 민감한 사내 데이터 유출을 우려하는 금융권/공공기관의 망분리 규제를 충족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사내 전산실에 서버를 직접 구축하는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은 완벽한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지만 수억 원의 하드웨어 구매 비용과 긴 구축 기간이 소요됩니다. 각 기업의 규모, 산업군, 보안 규제 환경에 최적화된 인프라 구축 방식을 정밀 비교 분석해 드립니다.

2. 퍼블릭 SaaS 클라우드 vs 온프레미스 자체 구축 장단점 비교표

  • 퍼블릭 SaaS 클라우드 모델 (AWS, GCP, Azure 기반):
  • 도입 기간: 계약 즉시 당일 사용 가능 (API 키 발급 후 1시간 만에 연동).
  • 초기 비용: 0원 (사용한 만큼만 내는 월간/연간 구독형 Pay-as-you-go).
  • 유지보수: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가 24시간 무중단 SLA(99.99%)와 자동 보안 패치 제공.
  • 적합한 기업: 빠른 시장 진입과 비용 효율성이 중요한 스타트업, 이커머스, 유통, 일반 제조 기업.
  • 온프레미스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모델 (Air-Gapped 사내 전산실 구축):
  • 도입 기간: 하드웨어 입고, 네트워크 방화벽 구성, 사내 망 연동으로 약 2~4주 소요.
  • 초기 비용: 수천만~수억 원의 라이선스 및 서버 구매비 발생 (장기적으로는 고정비 절감 효과).
  • 보안성: 외부 인터넷과 물리적으로 단절된 '폐쇄망(Air-Gap)' 내부에서 모든 트래픽이 처리되므로 외부 침입 가능성 0%.
  • 적합한 기업: 금융감독원 망분리 규제를 받는 시중은행, 증권사, 군부대, 정부 중앙부처, 방위산업체.

3. KODARI의 독보적인 하이브리드(Hybrid) 프라이빗 아키텍처

KODARI는 두 방식의 장점만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배포 옵션을 제공합니다.

  • 제어 시그널링과 미디어 스트림의 물리적 분리:
  • 접속 코드 발급 및 사용자 인증은 가벼운 클라우드 게이트웨이에서 처리.
  • 실제 대용량 화면 비디오 스트림과 터치 패킷은 고객사의 사내 프라이빗 중계 서버(KODARI On-Premise Relay Node)만을 경유하도록 구성.
  • 완벽한 망분리 규제 통과: 외부 인터넷망에서는 오직 암호화된 세션 핸드셰이크만 발생하며, 실제 스마트폰 화면과 고객 데이터는 고객사 사내 네트워크 방화벽 바깥으로 단 1바이트도 유출되지 않으므로 전자금융감독규정 제 15조(망분리 조항)를 완벽하게 통과합니다.

4. 총소유비용(TCO) 관점에서의 3개년 비용 시뮬레이션

동시 접속 100회선 기준으로 3년간 총 운영 비용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KODARI는 도커 컨테이너(Docker/Kubernetes)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설계되어 서버 하드웨어 요구 스펙이 낮기 때문에, 인프라 구축 및 유지비용을 기존 대비 75% 이상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 외산 레거시 툴 (팀뷰어, 알서포트 온프레미스): 초기 서버 구축비 및 라이선스 약 1억 8천만원 + 연간 유지보수비(20%) 3,600만원 ➔ 3년 총비용 약 2억 5,200만원.
  • KODARI 하이브리드 엔터프라이즈 패키지: 초기 경량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약 4,500만원 + 연간 유지관리비 900만원 ➔ 3년 총비용 약 6,300만원.